웹 FPV 시뮬레이터는 실존한다 — 5종 + 1종
PROPWASH, acroFPV, Call of Drones, Flight Division, Festival FPV가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고, 전부 실물 조종기를 USB 조이스틱으로 인식한다. 대부분 무료. 단, 데스크톱 시뮬레이터보다 맵 수·물리 깊이·커뮤니티 콘텐츠는 한 단계 아래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돌고, 실제 RC 조종기를 USB로 연결해 아크로(수동) 모드로 연습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한국 관광 명소를 날 수 있는 맵이 있는 게임이 있는지, 없다면 직접 만들 수 있는지를 조사했다.
PROPWASH, acroFPV, Call of Drones, Flight Division, Festival FPV가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고, 전부 실물 조종기를 USB 조이스틱으로 인식한다. 대부분 무료. 단, 데스크톱 시뮬레이터보다 맵 수·물리 깊이·커뮤니티 콘텐츠는 한 단계 아래다.
서울·경주·부산·제주·궁궐·한강을 전용·내장 맵으로 제공하는 FPV 시뮬레이터는 하나도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 어디든 텔레포트'형 2종(GlobeXplore 등)에서도 한국은 3D 건물 데이터가 없어 항공 사진 + 건물 블록 수준으로 무너진다 — 자세한 근거는 아래 02 섹션에 있다. 커뮤니티 맵으로도 메워지지 않은, 말 그대로 빈 시장이다.
아크로 물리 + 조종기 보정 마법사 + 미션 + 스타일라이즈된 한국 명소 맵 3~5개는 소규모 팀으로 제작 가능하다. 반면 구글 3D 타일로 서울을 실사 스트리밍하는 방식은 데이터 자체가 없어 불가능하다.
전부 Web Gamepad API로 실제 송신기(조종기)를 USB 조이스틱으로 읽는다. 유명한 Liftoff, VelociDrone, DRL Simulator, Tryp FPV, Uncrashed, Orqa FPV.SkyDive, FPV Freerider는 브라우저 버전이 없으며 다운로드 전용이다(공식 배포처로 확인). 아래 6종이 웹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전부이며, "실시간 확인" 표시는 조사 시점에 직접 열어 렌더링을 확인했다는 뜻이다.
웹 시뮬 중 물리·그래픽 모두 최상급. 실감 기준점.
오직 아크로(레이트) 모드만 — 조종 감각 훈련에 집중.
게이트 레이싱 + 실시간 멀티플레이까지 되는 웹 게임.
웹 시뮬 중 '단계별 레슨' 주장이 가장 강한 입문용.
레이싱이 아니라 '쇼 비행·시네마틱'이 니치인 시뮬.
문서상 가장 정식 커리큘럼 — 단, 브라우저 실행 여부는 미확인.
GitHub에 Three.js 기반 오픈소스 FPV 트레이너가 있다(three-drone — Three.js + Oimo.js 물리, BetaFPV LiteRadio 2 SE를 Gamepad API로 연결, FPV/체이스/오빗 카메라). 소비자 제품이 아니라 직접 만들 때의 참고 구현으로 가치가 있다. SkySim은 브라우저 프론트엔드를 지향하지만 자율주행 테스트용(ArduPilot/PX4/Betaflight-in-the-loop) 개발 프로젝트라 아직 "플레이 가능한 웹 FPV 시뮬"로 세지 않는다.
독립 비교 사이트의 총평은 냉정하다 — "아크로, 레이싱 라인, 송신기 조종을 배우는 데 있어 설치형 데스크톱 시뮬레이터 대신 고를 만한 무료 브라우저 시뮬레이터는 아직 없다" (FlyAway). 송신기 인식 불안정, 채널 매핑 누락, 프레임 페이싱 편차가 그 이유로 꼽힌다. 위 5~6종은 "실제로 되고 쓸 만하지만 데스크톱보다 한 티어 아래"로 읽는 게 정확하다.
공식 맵 목록, 커뮤니티 콘텐츠, "지구 어디든 날 수 있다"는 예외 케이스까지 확인한 결론은 명확하다. 서울이든 경주든, 궁궐이든 한강이든 — 날 수 있는 한국 맵은 없다.
2026년 2월 27일, 국토교통부가 2007년·2016년 반려 끝에 구글의 1:5,000 지도 데이터 반출을 조건부 승인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조건을 보면 보안 시설 블러 처리, 국내 서버에서 국내 파트너가 원본 가공, 정부 심사 후 반출, 그리고 적용 범위가 내비게이션·경로 안내 서비스로 한정된다 (abit.ee, DigiTimes). 2026년 10월 현재 구글은 한국 전체 지도 기능을 계획 중이라지만 출시일은 없고 (Seon from Seoul), 이 승인은 게임 개발자에게 실사 3D 메쉬를 풀어주는 얘기가 아니다. 이 승인에 기대어 제품을 설계하면 안 된다.
웹 버전이 비교당할 상대다. 가격은 2026년 10월 미국 정가 기준이며, 출처마다 몇 달러씩 차이가 있어 범위로 표기한 곳이 있다. 출처: 2026 헤드투헤드 비교, Oscar Liang, DroneTrader.
| 시뮬레이터 | 가격 | 물리·실감 | 훈련·미션 | 맵 제작 |
|---|---|---|---|---|
| LiftoffSteam · Win/Mac/Linux | $19.99DLC 별도, Micro Drones $15.99 | 완전 시뮬레이션 물리, 종합 완성도 최고 평가(2026 비교에서 8/10) | 초보 온보딩 튜토리얼 내장, 레이싱·프리스타일·최대 30인 멀티 | 트랙 빌더 + 스팀 워크숍 전체(아이템 27,000개+), 실물 부품 기반 드론 워크벤치 |
| VelociDrone공식 사이트 직접 다운로드 | £16.99약 $20~22.99, 확장 팩 별도 | 레이싱 물리 최고 평가(9/10), 레이트/PID급 세밀 조정. DJI FPV 리모트 1/2/3 포함 USB 컨트롤러 전반 지원 | 타임 트라이얼·리더보드, 50,000개+ 녹화 비행과 대결하는 Nemesis 모드. 절대 초보 손잡이는 약함 | "어느 시뮬보다 포괄적인 트랙 에디터"(공식), 오브젝트 2,000개+, 풍경 40개+, 기체 30종(팩 포함 70종+) |
| UncrashedSteam · Win/Mac | $14.99~16.99 | 프리스타일 특화. 2026년 Physics 3.0으로 새 비행 모델·PID 튜닝·터틀 모드·Betaflight식 스로틀/엑스포 도입 | 프리스타일/레이스/추격 비행, 웁 레이스. 정식 플라이트 스쿨은 없음 | 에디터 없음. 트랙 15개+, 도시 맵 10개+, 정기 업데이트 |
| TRYP FPVSteam · Win/Mac | $14.99~19.99 | 추력/항력/공기역학 방정식 기반, KV·셀수·무게·프로펠러 재파라미터화 가능. 그래픽 최고 평가(9/10) | TRYP 모드 시네마틱 시나리오(오토바이·자동차·윙수트 추격), 정밀 챌린지 | 에디터 없음. 거대한 오픈 월드 4개 + 미니맵 — "크고 아름다운 고정 월드"가 셀링 포인트 |
| DRL SimulatorSteam · Win/Mac | $9.99 | 실제 DRL 기체 데이터 기반, 고급 공기역학 모델링 표방 | 기본 기동을 가르치는 인터랙티브 튜토리얼, 공식 세계선수권 코스, 리플레이 학습, 프로 선발 경로 | 기본 트랙 에디터(비교 자료 기준) |
| FPV Freerider / Rechargeditch.io · Steam · Android 다운로드 | $4.99 / $9.99무료 데모(맵 1개)는 웹이 아닌 다운로드 | 셀프레벨/아크로/3D(역추력), 레이트·카메라·물리 조절. 구형이지만 크롬북에서도 도는 가벼움. FrSky·Spektrum·FlySky 등 광범위 지원, Mode 1~4 보정 | 타임 레이스 + 절차 생성 레이스트랙. 레슨은 없음(연습 샌드박스) | Recharged에 레벨 에디터(상위 시뮬보다는 제한적) |
| Orqa FPV.SkyDiveSteam + 모바일, 참고용 | 무료DLC/에디션 유료, Complete 약 $27.96(세일가 표기) | 마이크로/웁 클래스 포함 최적화된 실감 물리. PS·Xbox·Orqa 컨트롤러 네이티브 + 보정/레이트 튜닝 | Flight School, 레이싱, 프리스타일, 글로벌 리더보드 콘테스트 | 트랙 빌더 |
주의: DRL Simulator는 2026년 비교 자료에서 서버 접속 실패로 사용 자체가 막힐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 구매 전 확인 필요. 한 줄 요약하면, $10~20에 Betaflight급 레이트 감각, 수십 개 맵, 수천 개 커뮤니티 트랙, 에디터, 멀티플레이, (일부는) 정식 튜토리얼이 기준선이다. 웹 시뮬이 이길 수 있는 지점은 단 두 가지 — 무설치 즉시 실행, 그리고 데스크톱에도 없는 장소(한국)다.
"한국 명소를 날며 미션으로 조종 감각을 익히는 웹 FPV 트레이너"라는 기획 자체는 성립한다. 관건은 조종기 입력, 한국 풍경 데이터, 물리 스택 세 가지다.
위의 웹 시뮬 전부가 Web Gamepad API(navigator.getGamepads())로 실물 송신기를 읽는다. 송신기가 표준 USB HID 조이스틱으로 잡히면 되는데, EdgeTX/OpenTX 송신기는 SYS → Hardware → USB Mode에서 "USB Joystick(HID)/Simulator" 모드를 고르는 방식이 검증된 경로다(RadioMaster, FrSky, BetaFPV 계열이 웹 시뮬들의 실증 사례).
| 소스 | 한국에서 실제로 얻는 것 | 브라우저 게임에 쓸 수 있나 |
|---|---|---|
| 구글 Photorealistic 3D TilesMap Tiles API | 전 세계 지형은 되지만 3D 표면(건물·나무)은 일부 지역 한정. 한국은 항공뷰뿐, 3D 건물 없음. 있는 곳도 사진측량 메쉬라 주차된 차·차양이 녹아 붙고 나무 캐노피가 떠 있어 게이트 근접 비행용 충돌 지형으로는 부적합 | 기술적으로 스트리밍은 되나 약관이 게임에 적대적: 루트 타일 1,000건당 $6.00(무료 1,000건 상한 후), 구글+데이터 출처 표기 의무, 사전 캐싱·저장·파생 추출·오프라인 사용 금지. 서울을 빌드에 구워 넣을 수 없다. 게다가 한국 데이터 자체가 없다 |
| Cesium ion 글로벌 콘텐츠World Terrain + OSM Buildings | 서울을 커버한다. 정확한 건물 윤곽·높이·도로 배치를 무늬 없는 흰/회색 돌출 블록으로 제공 | 가장 실용적인 베이스 레이어. 법적으로 깨끗하고(OSM ODbL 출처 표기, 호스팅 스트리밍은 Cesium ion 상용 티어) 3D Tiles로 CesiumJS/Babylon.js 9/Three.js 로더에 스트리밍 가능. 단 "서울 모양"이지 "서울 모습"은 아니다 — 궁궐 지붕도, 간판도, 한강 다리 디테일도 없다. 도시 전경 맵용으로는 충분, 관광 상품 단독으로는 부족 |
| 한국 정부 공간 데이터브이월드(V-World) · 서울 S-Map | 한국에서 가장 정밀한 공간 데이터를 보유하고 3D 건물 모델을 Data API로 제공(지형·건물 분리 관리). 서울은 자체 3D 디지털 트윈 S-Map 운영, 국토정보플랫폼 디지털 트윈 서비스는 2026년 70개 | 유망하지만 플러그앤플레이는 아니다. API 키·국내 약관 기반의 공공 서비스용 조회 API이지 게임 에셋 팩이 아니며, 상업 게임 재배포 라이선스를 자체 확인하지 못했다(아래 '확인 못 한 것' 참조). 게임용 지형으로 변환하는 엔지니어링과 제공처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 |
| 자체 사진측량 / 가우시안 스플랫명소별 드론 실측 | PROPWASH가 브라우저에서 증명한 파이프라인 — 드론 프레임 279장 → 라이다 위에 얹은 3D 가우시안 스플랫, 실측 스케일, 다운로드 약 30MB, 공중에서는 거의 실사(지상 2~3m 이내에서는 흐릿) | 명소당 품질은 최고, 확장성은 최악. 궁궐·사찰 등 문화재와 서울 도심은 드론 비행이 강하게 제한돼 명소별 허가·문화재·보안 승인이 필요. 현실적으로 히어로 명소 1~2곳용. USGS 같은 공공 항공 영상이 있으면 비행 문제를 피할 수 있지만 한국 랜드마크에는 그런 소스가 거의 없다 |
| 수작업 모델링Blender 등, OSM 윤곽 + 사진 참고 | 경복궁, 감천문화마을, 해운대, 제주 해안, 한강 다리 등을 게임 예산에 맞춰 만든 스타일라이즈됐지만 확실히 알아볼 수 있는 풍경. 충돌 판정도 깨끗하게 설계 가능 | 법적으로 가장 깨끗하고 유일하게 완전히 통제 가능한 길. 실제 출하된 시뮬들의 "실존 장소"도 결국 이렇게 만든다. 비용은 명소당 아티스트 시간이며, 실사가 아니라 "딱 그 장소" 수준의 재현이 목표가 된다 |
기본 선택지는 Three.js + 자체 비행 모델이다. 쿼드콥터 비행에 범용 강체 엔진은 필요 없다 — 데스크톱급 감각은 모터 추력 곡선, 레이트/PID 루프, 항력, 프로프워시, 배터리 세그를 담은 고정 스텝 커스텀 비행 모델에서 나오며, PROPWASH가 프레임레이트와 분리된 240Hz로 이를 웹에서 증명했다(WebGL 2). 충돌은 Rapier/cannon-es 같은 WASM 물리를 게이트·건물에만 쓰거나, 작은 맵이면 해석적 충돌로 충분하다. 엔진형이 좋으면 Babylon.js(물리 플러그인·인스펙터 내장, 9.0부터 3D Tiles 지원 — Cesium/OSM 타일 스트리밍과 궁합), 가벼운 빌드가 우선이면 PlayCanvas도 후보다. Unity WebGL 수출은 빌드가 무겁고 느리게 로드되며, 언리얼은 브라우저에서 성립하지 않는다(FPV Worldwide의 UE5 빌드가 데스크톱 전용인 이유). 성능 현실: 작은 아트 디렉션 맵은 내장 그래픽 60fps가 가능하지만, 도시 규모 스트리밍 타일은 팝인·버벅임이 생기므로 비행 가능 구역은 궁궐 한 구역, 해변 한 구간, 마을 언덕 하나처럼 작게 잡는 게 정답이다.
아래는 조사에서 확인된 훈련 패턴(Flight Division의 한 번에 한 스킬, Kistler의 Flight School, Call of Drones의 게이트 레이스, PROPWASH의 측량선·게이트 15개)을 한국 명소 맵에 적용한 기획 예시다 — 기존 제품의 기능이 아니라 이 기획의 제안이다.
앵글 모드로 이륙·고도 유지·제자리 회전. 바람(돌풍) 단계적 도입. 흔들림 허용 범위를 벗어나면 미션 실패가 아닌 "흔들림 수치"로 피드백.
아크로 전환 후 전각 사이를 8자로. 코디네이티드 턴 감각을 익히고, 게이트 통과 순서와 스플릿 타임으로 진행도를 측정.
좁은 골목과 지붕 사이 갭 통과, 언덕 경사를 따라가는 고도 조절. 충돌 시 즉시 리스폰이 아니라 스플릿-S·리커버리 드릴로 연결.
다리 아래 통과를 포함한 게이트 코스 타임 트라이얼(고스트 랩 대결) 후, 여의도 공원 헬리패드 규격 마커에 정밀 착륙으로 마무리.
숙련된 개발자 1명이면 일반 맵 1개에서 아크로로 나는 MVP까지 약 2~4개월. 2~3인 소규모 팀(엔지니어 + 3D 아티스트 + 파트타임 디자이너)이면 보정 마법사, 레이트 시스템, 구조화 미션 8~12개, 수작업 한국 맵 3개, 리더보드까지 갖춘 출시 제품을 약 6~12개월로 본다. 일정 리스크는 비행 모델이 아니라 한국 맵 제작과 조종기 지원 매트릭스(기기별 테스트)에 있다. 그리고 실사 도시 버전은 "예산을 더 들인 같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외부 데이터에 막힌 별개의 문제다.
아래는 조사 과정에서 끝내 검증하지 못한 항목이다. 제품 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니 "없다/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Liftoff 워크숍(27,000개+)과 VelociDrone 트랙 DB는 웹 인덱스로 전수 검색이 불가능하다. 공식 목록과 표적 검색에서 한국 장소를 찾지 못했지만, 누군가 일반 풍경 안에 한국 이름을 붙인 게이트 코스를 올렸을 가능성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 다만 어떤 에디터도 랜드마크 지형 자체를 가져올 수 없으므로, 한국 "풍경"이 없다는 결론은 흔들리지 않는다.
itch.io 카탈로그 메타데이터는 브라우저 플레이 가능 빌드를 시사하지만, 제품 페이지 본문은 콘솔/스토어 버전을 강조할 뿐 "브라우저에서 플레이"라고 명시하지 않았다. 실제 플레이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유력하나 미검증"으로 표기했다.
두 사이트 모두 랜딩 페이지에 공개하지 않는다(Call of Drones는 싱글플레이 무설치·무계정만 확인, acroFPV는 맵 수 미표기). 시뮬레이터를 직접 실행하거나 가입해야 알 수 있는 정보라 조사 범위 밖으로 뒀다.
실시간으로 확인한 FAQ는 이메일 로그인이 필요하다고 하고, 인덱싱된 다른 소개 문구는 "무계정"이라고 한다. 모순이 있어 실시간 페이지를 우선해 본문에 반영했고, 이 항목으로 남긴다.
브이월드의 데이터 정밀도와 API 존재는 학술 자료 등 2차 출처로 확인했으나, 현행 한국어 이용 약관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 의지하기 전에 브이월드/LX에 게임 사용·재배포 권리와 국내 서버/파트너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구글 커버리지 페이지는 국가 목록을 텍스트로 열거하지 않는 인터랙티브 지도다. "한국은 항공뷰뿐"이라는 결론은 Cesium 직원의 공식 답변(2024년 10월)과, 이후 한국 3D 표면 데이터 공개 발표가 없다는 점, 2026년 2월 승인이 내비게이션 데이터에 관한 것이라는 보도의 정합성에 기대 있다.
어떤 웹 시뮬도 DJI FPV 리모트 지원을 명시적으로 문서화하지 않았다. 데스크톱 시뮬에서 표준 게임패드로 동작한다는 사실로부터의 추정일 뿐이며, 실기 테스트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