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기준 추천 규칙
- 대상 종목
개별주식 3배 상품은 제외
거래량 많은 나스닥 지수 2배 레버리지·2배 인버스 ETF 위주
익숙해지기 전까지 3배 상품 금지
실적 발표·FOMC·CPI 발표일은 거래하지 않기 - 투자금 제한
총자금: 1억원
하루 최대 투입: 3,000만원
나머지 7,000만원은 추매용이 아니라 계좌 보호용
하루 최대 허용 손실: 100만원 - 진입 조건
단순히 “전날 나스닥이 내렸다”만으로 바로 매수하지 않습니다.
전날 나스닥이 -1.5% 이상 하락
다음 날 레버리지 ETF도 갭 하락
장 시작 후 30분 기다리기
저점을 찍고 반등하면서 30분봉 고점 또는 VWAP을 회복할 때 레버리지 진입
반대의 경우:
전날 나스닥이 +1.5% 이상 상승
다음 날 인버스 ETF가 갭 하락
30분 기다린 뒤 인버스 ETF가 반등하는 것을 확인하고 진입
즉,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반등이 시작되는 것을 확인하고 사는 방식입니다.
- 분할매수
단계 조건 매수금
1차 반등 확인 후 500만원
2차 1차 가격에서 약 -3% 1,000만원
3차 2차 가격에서 다시 약 -3% 1,500만원
최대 추가 매수 금지 3,000만원
중요한 건 3차까지 들어갔는데도 계속 떨어지면 추매가 아니라 손절할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 손절 규칙
총평가손실이 -100만원에 도달하면 전량 손절
3차 매수 이후 추가 물타기 금지
손절한 날에는 재진입 금지
가격이 크게 갭 하락하면 100만원보다 손실이 커질 수 있음
“마지막 매수가에서 -2%”가 아니라 내 계좌에서 얼마까지 잃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
- 익절 규칙
1차 매수만 체결됐을 때
평균단가 대비 +2% 전량 익절
2·3차 매수까지 체결됐을 때
평균단가 회복: 보유량 50% 매도
평균단가 대비 +2%: 나머지 50% 매도
평균단가 회복 후 다시 밀리면 나머지는 본전 부근 정리
여러 차례 물을 탔다면 무조건 2% 수익을 고집하기보다, 본전에서 절반을 줄여 위험부터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 시간 규칙
원칙적으로 당일 청산
장 마감 20분 전까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정리
손실 종목을 “내일은 오르겠지” 하면서 넘기지 않기
하루 최대 한 번만 거래
최종 전략 요약
전날 나스닥이 ±1.5% 이상 움직였을 때 반대 방향 상품을 관심 종목에 넣는다. 장 시작 후 30분 동안 기다리고 실제 반등 신호가 나올 때만 500만원 진입한다. 이후 3% 하락할 때 1,000만원, 다시 3% 하락할 때 1,500만원까지만 추가한다. 총손실 100만원이면 전량 손절한다. 평균단가 회복 시 절반을 팔고, 평균단가 대비 2% 상승하면 나머지를 판다. 당일 모두 정리한다.
실전에서는 곧바로 1억원 계좌에 적용하지 말고 300만원 단위로 최소 30회 테스트한 다음, 승률뿐 아니라 평균 수익·평균 손실·최대 연속 손실을 확인하고 금액을 올리는 게 좋습니다.
